EDITORIAL 2017-11-20T13:46:45+00:00
STORY
1604, 2018

[DIARY] my dear love 캠페인 촬영 현장 스케치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해주신 일곱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스튜디오 :  라운드테이블 이미지 컴퍼니, 김상곤 실장 함께 해준 가족 : 윤설이네 / 한비네 / 가윤이네 / 재경이네 / 인후네 / 이안이네 / 강주네   특별한 경험을 함께하고 싶다면 상품 구경가기      

1902, 2018

[DIARY] 잊지 못할 고객님들과의 만남

대부분의 일들이 온라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고객님들을 뵙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요. 몇번 안되는 소중한 인연들을 기념하고자 이번에는 오프라인에서 만난 우리 고객님 #BEST 3 입니다.     우선 가장 먼저 만났던 고객님은 사이즈에 대한 고민이 많으셨던 고객님. 디자이너 옷을 구매하고 싶긴 한데 잘 맞을지 괜히 걱정된다고 카카오톡으로 문의 주셨길래 그럼 언제든지 부담없이 편하게 방문하시라고 톡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3일 정도 후에 점심에 잠깐 들려도 되냐고 온 카톡. 알고 보니 일하시는 곳이 저희 사무실 근처였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급 만남. 사무실로 오신 첫 고객님이라 어찌나 떨리던지요. 저희도 허둥지둥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점찍어두었던 옷을 입어보시고는 이후 진행될 옷들까지 미리 주문을 하고 가셨습니다. 만나뵈었더니 대장이와 신체 [...]

2501, 2018

[SHARE] 김상곤 실장님의 따끈따끈한 VOGUE 1월 화보

#CHACC_STYLE #착한일상 #착한사람들 #DESIGNECT 디자이넥트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과정 한 가운데서 중심을 잡아주시는 김상곤 실장님의 따끈따끈한 VOGUE 1월 화보를 함께 공유해요. 경험이 부족한 디자이넥트 팀을 끌어주시고 원하는 바를 120% 구현해주시는 김상곤 포토그래퍼께 존경과 사랑을 함께 담습니다. 부족하지 않은 디자이넥트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상곤 실장님이 함께 해주신 디자이넥트 구경가기 ☞ www.designect.com     VOGUE KOREA 2018년 1월  정통 탈에서 영감을 얻은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송경아. 아티스트의 섬세한 붓 터치를 통해 모던 미인도가 탄생했다.   CREDIT 에디터 이지아 포토그래퍼 김상곤 모델 송경아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원조연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VOGUE KOREA 바로 가기 ☞ http://www.vogue.co.kr/2018/01/09/song-kyung-ah/ VOGUE KOREA 2018 Jan. 미리 보기

1901, 2018

[REVIEW] 겨울 머플러 예쁘게 매는 5가지 방법

이번에 나에게 착, 디자이넥트 페이지를 통해서 공유드렸던 정보는 겨울 머플러 예쁘게 매는 5가지 방법이었습니다. 페이지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함께 드려야지 했는데, 머플러를 셀렉하면서 딱이다, 싶었던 컨텐츠는 바로 머플러 예쁘게 연출하는 법이었습니다. 살 때는 예쁘다, 싶어서 샀는데 막상 내가 하면 왜 이런 느낌이 안날까. 대체 어떻게 묶어야 저런 느낌이 나지.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예쁘게 더 따듯하게 머플러와 함께하는 겨울되시길 바라며, 공유드리고 갈께요.     #DESIGN_YOUR_LOVELY_DAY #DESIGNECT #CHACC_SELECTION = 디자이넥트 CHACC SELECTION의 최대 가치는 가성비인데요, 예쁘게 따듯하게 겨울 보낼 수 있도록 포근한 램 체크 머플러와 더 예쁘게 연출할 수 있는 #겨울머플러_예쁘게매는_5가지방법 을 함께 전해드려요. = 가성비 최고의 울 머플러 구경가기 ☞ https://goo.gl/6qiYwB 더 [...]

1101, 2018

[DIARY] 2018년 1월 둘째주 생각

얼마 전 우연히 정말 반가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페이스북 피드를 보다가, '이 사진 디자이넥트 스럽다'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올려서 봤더니 디자이넥트의 포스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엄청 뛰어나진 않아도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일을 분명한 이유와 함께 꾸준히 하다보니 그래도 조금씩 디자이넥트의 색이 만들어지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난 마음에 바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 내용을 적었습니다. 이제는 사진만 봐도 디자이넥트라는걸 알겠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하얀 배경에 전문 패션모델, 그리고 정직하게 보이는 옷. 처음엔 왜 트렌드에 맞게 예쁜 분위기의 사진을 찍지 않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꾸준히 우리만의 스타일을 유지했던 것은 결국 답은 옷 그 자체에 있다고 믿기 때문이었죠. 우리는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디자이넥트만의 [...]

2612, 2017

[DIARY] colette (콜레트)의 폐점을 보며

파리 편집숍 colette (콜레트)가 지난 20일, 개장 20년만에 공식 폐점했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뭐, 그게 대수라고. 패션에서 편집샵의 폐점이 어디 새로운 뉴스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냥 마음이 알 수 없게 이상, 아니 요상했습니다. 남일인데, 왜 그럴까요.   먼저 colette를 소개드리는 게 순서상 맞겠죠. colette (콜레트)는 프랑스 패션을 대표하는 편집숍인데요, 패션의 도시 '파리' 안에서도 굉장히 아이코닉한 스토어였습니다. 파리의 럭셔리 문화 중심지인 생토노레 거리에 위치해서 1997년 개장 이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 디자이너를 꾸준히 소개했었는데요. 그래서 미국의 opening ceremony (오프닝 세레모니), 이탈리아 10 CorsoComo (텐 코르소코모)와 더불어 세계 3대 편집숍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그랬던 colette가 지난 7월 20년간 이어져왔던 스토어를 폐점한다고 [...]

2512, 2017

[DIARY] HAVE A VERY MERRY CHRISTMAS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는 디자이넥트 대장이의 자세, 역시 일입니다. 일 할 때가 가장 편한 거 같아요 🙂 짧고 굵게 남기는 오늘의 Editorial은 디자이넥트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입니다. 우선 사무실에서 가까운 꽃시장, 고속터미널로 갔습니다. 겨울이라 꽃이 많이 비싸졌지만, 이렇게 우리끼리 맞이하는 첫 겨울인데 라며 인심 좀 썼습니다. 겨울이니 목화도 잊지 않았고요. 색감이 살아있는 예쁜 꽃들 # 1. 색감이 살아있는 예쁜 꽃들 # 2.   색감이 예뻤던 너로 정했다!   그리고 귀여운 장식들도 찾으러 조화 시장 쪽도 함께 돌았습니다. 안녕, 우리 귀요미 친구? 아무래도 너도 친구들이랑 있어야 행복하겠구나, 그럼 일단 패스! 다시 트리 장식을 좀 찾아볼까   그래서 [...]

1612, 2017

[DIARY] 첫 배송 나가던 날

안녕하세요. 디자이넥트 대장입니다. 지난주에는 디자이넥트의 첫 번째 CHACC MADE인 이상봉 컨템포러리 코트가 배송을 나갔습니다.  진짜 평소에도 하던 포장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물량을 한꺼번에 보내는 건 처음이었던지라 허둥지둥이었습니다. 게다가 일반 CHACC SELECTION 주문 물량까지 겹쳐 오후 내내 사무실은 전쟁통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상품이 섞이는 건 아닐지, 보내고 하루 이틀은 정말 조마조마했는데요. 그래도 사무실 한쪽에 가득 쌓인 박스를 보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택배 기사님과 함께 트럭에 실으며 내내 함박 웃음이었습니다. 그날의 기록을 함께 나눕니다.   처음 디자이넥트를 준비하면서 고민 많이 했던 부분 중 하나는 포장을 어떻게 할까, 였습니다. 불필요한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춘 것까지는 좋았는데, 아무래도 기존 이용하던 쇼핑몰 대비 가격이 낮은 편이라 아직 디자이넥트를 경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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