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2017-11-20T13:46:45+00:00
STORY
2501, 2018

[SHARE] 김상곤 실장님의 따끈따끈한 VOGUE 1월 화보

#CHACC_STYLE #착한일상 #착한사람들 #DESIGNECT 디자이넥트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과정 한 가운데서 중심을 잡아주시는 김상곤 실장님의 따끈따끈한 VOGUE 1월 화보를 함께 공유해요. 경험이 부족한 디자이넥트 팀을 끌어주시고 원하는 바를 120% 구현해주시는 김상곤 포토그래퍼께 존경과 사랑을 함께 담습니다. 부족하지 않은 디자이넥트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상곤 실장님이 함께 해주신 디자이넥트 구경가기 ☞ www.designect.com     VOGUE KOREA 2018년 1월  정통 탈에서 영감을 얻은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송경아. 아티스트의 섬세한 붓 터치를 통해 모던 미인도가 탄생했다.   CREDIT 에디터 이지아 포토그래퍼 김상곤 모델 송경아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원조연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VOGUE KOREA 바로 가기 ☞ http://www.vogue.co.kr/2018/01/09/song-kyung-ah/ VOGUE KOREA 2018 Jan. 미리 보기

1901, 2018

[REVIEW] 겨울 머플러 예쁘게 매는 5가지 방법

이번에 나에게 착, 디자이넥트 페이지를 통해서 공유드렸던 정보는 겨울 머플러 예쁘게 매는 5가지 방법이었습니다. 페이지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함께 드려야지 했는데, 머플러를 셀렉하면서 딱이다, 싶었던 컨텐츠는 바로 머플러 예쁘게 연출하는 법이었습니다. 살 때는 예쁘다, 싶어서 샀는데 막상 내가 하면 왜 이런 느낌이 안날까. 대체 어떻게 묶어야 저런 느낌이 나지.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예쁘게 더 따듯하게 머플러와 함께하는 겨울되시길 바라며, 공유드리고 갈께요.     #DESIGN_YOUR_LOVELY_DAY #DESIGNECT #CHACC_SELECTION = 디자이넥트 CHACC SELECTION의 최대 가치는 가성비인데요, 예쁘게 따듯하게 겨울 보낼 수 있도록 포근한 램 체크 머플러와 더 예쁘게 연출할 수 있는 #겨울머플러_예쁘게매는_5가지방법 을 함께 전해드려요. = 가성비 최고의 울 머플러 구경가기 ☞ https://goo.gl/6qiYwB 더 [...]

1101, 2018

[DIARY] 2018년 1월 둘째주 생각

얼마 전 우연히 정말 반가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페이스북 피드를 보다가, '이 사진 디자이넥트 스럽다'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올려서 봤더니 디자이넥트의 포스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엄청 뛰어나진 않아도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일을 분명한 이유와 함께 꾸준히 하다보니 그래도 조금씩 디자이넥트의 색이 만들어지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난 마음에 바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 내용을 적었습니다. 이제는 사진만 봐도 디자이넥트라는걸 알겠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하얀 배경에 전문 패션모델, 그리고 정직하게 보이는 옷. 처음엔 왜 트렌드에 맞게 예쁜 분위기의 사진을 찍지 않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꾸준히 우리만의 스타일을 유지했던 것은 결국 답은 옷 그 자체에 있다고 믿기 때문이었죠. 우리는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디자이넥트만의 [...]

2612, 2017

[DIARY] colette (콜레트)의 폐점을 보며

파리 편집숍 colette (콜레트)가 지난 20일, 개장 20년만에 공식 폐점했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뭐, 그게 대수라고. 패션에서 편집샵의 폐점이 어디 새로운 뉴스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냥 마음이 알 수 없게 이상, 아니 요상했습니다. 남일인데, 왜 그럴까요.   먼저 colette를 소개드리는 게 순서상 맞겠죠. colette (콜레트)는 프랑스 패션을 대표하는 편집숍인데요, 패션의 도시 '파리' 안에서도 굉장히 아이코닉한 스토어였습니다. 파리의 럭셔리 문화 중심지인 생토노레 거리에 위치해서 1997년 개장 이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 디자이너를 꾸준히 소개했었는데요. 그래서 미국의 opening ceremony (오프닝 세레모니), 이탈리아 10 CorsoComo (텐 코르소코모)와 더불어 세계 3대 편집숍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그랬던 colette가 지난 7월 20년간 이어져왔던 스토어를 폐점한다고 [...]

2512, 2017

[DIARY] HAVE A VERY MERRY CHRISTMAS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는 디자이넥트 대장이의 자세, 역시 일입니다. 일 할 때가 가장 편한 거 같아요 🙂 짧고 굵게 남기는 오늘의 Editorial은 디자이넥트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입니다. 우선 사무실에서 가까운 꽃시장, 고속터미널로 갔습니다. 겨울이라 꽃이 많이 비싸졌지만, 이렇게 우리끼리 맞이하는 첫 겨울인데 라며 인심 좀 썼습니다. 겨울이니 목화도 잊지 않았고요. 색감이 살아있는 예쁜 꽃들 # 1. 색감이 살아있는 예쁜 꽃들 # 2.   색감이 예뻤던 너로 정했다!   그리고 귀여운 장식들도 찾으러 조화 시장 쪽도 함께 돌았습니다. 안녕, 우리 귀요미 친구? 아무래도 너도 친구들이랑 있어야 행복하겠구나, 그럼 일단 패스! 다시 트리 장식을 좀 찾아볼까   그래서 [...]

1612, 2017

[DIARY] 첫 배송 나가던 날

안녕하세요. 디자이넥트 대장입니다. 지난주에는 디자이넥트의 첫 번째 CHACC MADE인 이상봉 컨템포러리 코트가 배송을 나갔습니다.  진짜 평소에도 하던 포장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물량을 한꺼번에 보내는 건 처음이었던지라 허둥지둥이었습니다. 게다가 일반 CHACC SELECTION 주문 물량까지 겹쳐 오후 내내 사무실은 전쟁통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상품이 섞이는 건 아닐지, 보내고 하루 이틀은 정말 조마조마했는데요. 그래도 사무실 한쪽에 가득 쌓인 박스를 보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택배 기사님과 함께 트럭에 실으며 내내 함박 웃음이었습니다. 그날의 기록을 함께 나눕니다.   처음 디자이넥트를 준비하면서 고민 많이 했던 부분 중 하나는 포장을 어떻게 할까, 였습니다. 불필요한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춘 것까지는 좋았는데, 아무래도 기존 이용하던 쇼핑몰 대비 가격이 낮은 편이라 아직 디자이넥트를 경험하지 [...]

712, 2017

[DIARY] 잘 못나가는 패션 회사 2

잘 못나가는 패션 회사 2라고 쓰고, 실은 복붙이라고 읽습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할까는 늘 고민이지만 꼭 다루고 싶은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새롭게 쓸까, 라는 새로운 고민이 더해졌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복붙. 쥐어짜며 쓴거라 그런지 도저히 새롭게 못쓰겠습니다. 제가 이런 글 쓰며 시간 보내는 거 보다 더 예쁜 옷 자주 업데이트 해드리는 걸 더 기다리시겠죠? 그렇게 셀프 위안을 하며 아주 마이너한 수정만을 한 글을 다시 올립니다. 그래도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한번씩 다시 읽고 응원 부탁드려요.     이전 경력이 패션과 전혀 무관한 컨설팅 업종이었기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패션 스타트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분석과 진단, Problem Solving에 특화된 지인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의 맥은 하나였습니다. “국내 [...]

3011, 2017

[DIARY] 우리가 촬영하는 법,

안녕하세요. 얼른 우리의 소식을 전해야지 했는데, 역시나 실패입니다. 뭐 그렇게 어려워서 늦어졌냐 물으신다면, 그냥 어떤 소식을 전해야 할까, 어떤게 우리다울까, 어떤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걸까, 이런 부분에서 고민이 되어서 였습니다. 우리 @CHACC_ME 들이 한참 방황하다가 겨우 잡은 주제. 우리가 촬영하는 법, 입니다.   그래, 뭘 얼마나 너희는 대단하게 촬영을 하냐, 면 자신 있게 말하는 NO 포토샵. 저희는 무보정을 지향합니다. 물론 머리카락 조금 지우고요, 톤을 맞추긴 하지만 다리를 늘리거나 얼굴을 달걀형으로 만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워낙 예쁘게 사진을 담아주는 정말 많은 쇼핑몰들이 있지만, 그냥 그런건 참 어색하더라고요.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건 옷인데, 괜히 모델의 눈도 커져야 할 거 같고, 다리는 더 길어야 할거 같고, [...]

2211, 2017

[DIARY] 디자이넥트를 런칭하며,

안녕하세요. 전 브라켓디바이 대표, 그리고 이제는 디자이넥트로 새롭게 인사드리게 된 대장, 김다정입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조금 늦어졌지만, 나에게 착, 디자이넥트(www.designect.com)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브라켓디바이 서비스가 10월 31일로 종료되었고, 아직 세무적인 이슈로 청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처음 창업을 결심했던 그 본질에 조금 더 집중하고 다시 한번 더 열심히 달려보기 위해 이렇게 되었습니다. 브라켓디바이 서비스를 종료하며, 유통이 패션 시장의 답일 거라 믿고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었는데, 정말 수줍게도 너무 금방 돌아오게 되어 수줍은 마음이 가득입니다.  첫 프로젝트는 국내 디자이너 패션 토양 확대를 위한 이상봉 선생님의 재능 기부로 이상봉 컨템포러리 블랙 코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트쿠튀르의 온라인화, 라는 거창하고 조금은 어깨가 무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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